eneoth's blog

* 역시 블로그 라는 것은 참 좋다. 자다가 일어나서 쓰는 뻘글도 잘 들어주니 말이다.
* 내가 왜 이런 소리를 떠들어 대는지는 나도 모른다. 그냥 머리 속에서 생각이 나는 일이니

- 여기에서 이야기 하는 회로는 전자 기기의 회로와 같다.
- 이론 이라고 붙인 이유는 그냥 이 글을 있어보이는 글로 만들기 위한 포장제목

 사람의 뇌의 역할에 대해 나는 아는 것이 없지만 그것을 회로의 형태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사람마다 사고 회로가 다르다.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 

인간의 생각의 영역을 기본적인 회로 기판이라고 생각해보자


어떤 한 특정 사고에서 다른 사고로 넘어가는 작용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관련된 다른 관련된 사고가 있을 것이다.

1. 사고에서 사고로 넘어가는 루트는 다양하다.
그러므로 똑같은 사건에 대해 사람들의 생각에 대해서 다른 관점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 옳고 그름의 판단은 별개이다.

* 여기에서 갑자기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으로 내 생각은 건너 뛴다.


여기 각각의 개념들이 생각의 회로에 분포해 있다.
1.에서 이야기 하듯 서로 이어지는 생각의 방식은 당연히 다르다.

그리고 각각의 개념에 대하여 경험을 통한 축척을 통해 그 크기를 지정한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 어떤 생각에 대해 익숙해지고 또 그런 쪽으로 생각하게 된다.


A에서 B로 갈 경우 사고의 흐름은 주변 개념의 크기에 영향을 받는다.


이 과정에서 먼저 선행되어야 될 문제점은 이것은 평면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기에 3차원적인 값을 가지게 된다는 것
또 회로 안안에서 각각의 개념들의 위치가 문제되기도 한다. 각각의 개념이 고정되는가 아니면 저마다 중심을 가지고 있느냐

일단 문제점의 해결 방식으로 떠오르는 생각은 우주적 관점을 적용

그렇다면 위의 문제점들을 공통적인 우주의 문제점과 대입하면 우주의 중심은 있는가와
각각의 구성 물질이 어떻게 움직이는가가 해답의 열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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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eoth